지역아동센터 소속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오카리나 선율을 들려준다. '제2회 비타! 오카리나, 꿈을 그리는 아티스트 페스티벌'이 11일 오후 2시 대구청소년수련원 대극장에서 열린다.
문화예술심리교육단체 '예술마을사람들'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카리나 및 미술을 활용한 예술심리교육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구경북 21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어린이 200여 명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꾸준히 연습해 온 오카리나 연주를 선보인다. 053)216-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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