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예술교류연구회 원네스(Oneness) 2014 이상화 프로젝트 시즌 2 가 15일(수) 오후 7시 30분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열린다. 원네스는 2009년부터 바이올리니스트 김지혜, 가야금 연주자 엄윤숙을 중심으로 다양한 실험적 공연을 시작했으며, 2011년부터 한국,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출신의 다수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다국적 예술 그룹으로 성장했다. 2013년에는 대구 최초의 랩톱 앙상블 프로젝트를 시도한 바 있다. 이날 공연에는 소리꾼 오영지와, 타악기 연주자 신재승, 마술가이자 무대설치가 차현욱, 영상 촬영'편집 김상대, 방송작가 박연정'현숙경 등이 함께한다. 성인 1만, 학생 5천원. 010-7513-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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