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아라, 주얼리 디자이너로 변신 "한정판 목걸이 공개" 관심 집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아라가 주얼리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고아라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리코스 20주년을 맞아 함께 콜라보로 참여한 특별 한정판 목걸이가 만들어졌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직접 디자인한 일명 '고아라 목걸이'를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 목걸이'는 스와로브스키 원석으로 만든 고급스럽고 신비스러운 느낌으로 리리코스의 탄생 20주년 기념 시그니쳐 제품의 출시를 기념한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사은품인 것으로 밝혀졌다.

배우 고아라는 디자인 콘셉트 선정부터 스케치 구상까지 장장 3개월에 걸친 전 과정을 직접 주도했다는 후문.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