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하회탈리그의 가람클럽과 영덕 대게리그의 청조클럽이 25, 26일 열린 생활체육 동호인클럽축구대회 2014 경북리그에서 시'군부 정상에 올랐다.
가람클럽은 시부 결승전에서 포항 영일만리그의 코주부클럽을 1대0으로 꺾었다. 가람클럽의 박종국은 결승골을 터뜨렸다. 군부 결승전에서는 청조클럽이 칠곡 아카시아리그의 강변클럽을 2대1로 따돌렸다. 가람클럽의 권오광과 청조클럽의 최균식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경북지역 23개 리그에서 예선을 거친 32개 클럽이 참가했다. 대회를 주최한 경상북도생활체육회는 우승팀에 500만원, 준우승팀에 300만원, 공동 3위팀에 각 150만원의 우수클럽 지원금을 전달했다.
김교성 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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