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 측이 박찬욱 감독과 극비리에 만났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혀 눈길을 모으고있다.
10일 김고은의 소속사 장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일간스포츠와 통화에서 "김고은이 영화 '코인로커걸' 촬영을 하고 있을 때, 박찬욱 감독님이 잠깐 촬영장에 들린 적이 있다. 함께 촬영 중이었던 김혜수 선배님을 보기 위해 오셨을 뿐, 영화 '아가씨'를 위한 극비회동은 절대 아니다"라며 "이날 일이 와전돼 전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고은이 박찬욱 감독과 극비리에 만난 영화 '아가씨' 출연해 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김고은은 내년 상반기 영화 '협녀: 칼의 기억'과 '코인로커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