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각 직업전문가(변호사, 법무사, 의사, 교수, 경영인, 소상공인 등) 106명으로 구성된 '구미비전나눔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 8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지난해 창립된 구미비전나눔협의회는 소외계층에게 직업교육과 재능계발 등 다양한 창의적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2대 회장 박근호(매일상조 구미지사장) 씨는 취임사에서 소통, 화합, 상생, 봉사를 통해 구미비전나눔협의회로 인해 우리 사회가 살맛 나는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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