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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이템] 와이드앵글/남영비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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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와이드앵글은 겨울철 추위 속에서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방한용 조끼(베스트)를 출시했다. 남성용 '하이브리드 다운 베스트'는 골프를 즐기는 남성 고객은 물론 비골프족까지도 겨냥한 것으로, 필드와 일상 생활에서 두루 활용하도록 스타일을 강화했다. 고급스러운 구스다운 충전재를 소재로 사용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팔의 움직임을 편하게할 디자인을 적용했다. 어깨 절개선은 가죽 소재를 넣었다. '두잉 패딩 베스트'는 보온력이 뛰어난 폴리에스터 충전재를 소재로 사용했다. 발열 안감을 덧대 체온 저하를 방지한다. 특히 스윙에 최적화된 착복감을 제공한다. 여성용으로 출시된 '긴기장 다운 베스트'는 엉덩이까지 덮어줘 찬 공기에 노출되는 여성의 신체를 최소화한다.

◆남영비비안

남영비비안은 보온성을 높인 겨울용 압박 타이츠 및 레깅스를 출시했다. 겨울에도 신을 수 있는 80데니어의 두께지만 다리 부위마다 단계별로 압박감을 줘 한층 각선미를 살려준다. 한겨울 추위에도 신을 수 있도록 100데니어의 두께에 안쪽에 보송보송한 테리원단을 사용한 압박 타이츠도 선보여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졌다.

가장 가는 부위인 발목부터 두꺼운 허벅지까지 단계별로 압박감을 다르게 설계하는 것이 압박 타이츠의 원리로, 이 압박감이 혈액순환을 돕고 부종을 막아 다리를 날씬해 보이게 하는 기능을 한다. 또한 이번에 선보인 압박 타이츠와 레깅스에는 쫀쫀한 원단이 엉덩이 아래를 받쳐주는 기능이 추가돼 하체선도 더욱 살려준다.

노경석 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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