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교홍·김근호·한성욱 씨 '자랑스런 구미사람'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왼쪽부터 김교홍 씨, 김근호 씨, 한성욱 씨
왼쪽부터 김교홍 씨, 김근호 씨, 한성욱 씨

구미시는 김교홍(80'왕산기념사업회 이사장) 씨와 김근호(80'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 원평1동 분회장) 씨, 한성욱(57'경운대학교 교수) 씨 등 3명을 '2014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교홍 씨는 협업농장과 농촌개발협회를 설립해 선진농업인을 육성하는 등 농촌발전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구미예절원을 운영하면서 예절과 생활규범 지키기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근호 씨는 구미라이온스 초대 회장으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1, 2대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구미시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성균관유도회 구미지부회장을 맡아 충효사상과 인성교육에도 힘쓴 점이 인정됐다.

한성욱 씨는 환경분야 전문가로 구미시 설계 자문위원, 구미시 환경위원회 위원 등 각종 위원회 활동과 환경보전을 위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31일 구미시청 강당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