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이 화랑의 얼과 정신문화를 계승하는 21세기형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청도군 신화랑단 창단을 추진한다.
청도군은 15일 군청에서 지역 초'중'고 교장단 및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대표 박종규)과 신화랑단 창단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청도군과 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함인호)은 실질적인 추진 방안 마련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청도군 신화랑단 창단 및 운영 협력 ▷신화랑단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발굴 ▷운영 매뉴얼 및 교재 개발협력 네트워크 구축 ▷신화랑 인력 양성 및 교육훈련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신화랑단 창단을 인재 육성과 화랑정신의 발상지 청도를 재조명하는 계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