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수람 측, '초대받지 않은 손님' 논란에 발끈 "왜곡 보도 중단해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배우 노수람 측이 청룡영화제에 초청 받지 않은 채 레드카펫에 섰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혀 눈길을 모으고잇다.

지난 18일 노수람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는 보도자료를 통해 "노수람은 레드카펫을 밟고 시상식 장 안에 들어가 영화상을 관람했다. 시상식장 안에 참석하지 못한 기사는 와전됐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청룡영화제 초청여부에 대해서는 "실제로 당사와 청룡영화제 측과 접촉한 바는 없다"라며 "방송 업계 지인으로부터 초청을 받게 됐고 영화제를 준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 "신인 배우가 초대 받지 않은 영화제를 위해 오랜시간 드레스를 제작하고 레드카펫에 포즈를 취하는 것이 상싱적으로 가능한 일이냐"며 "심지어 영화제 참석을 위한 차량을 등록하는 등 절차를 밟았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청룡영화제 '초대받지 않은 손님' 논란을 빚은 노수람 측은 "더 이상 왜곡 보도는 중단해달라"고 덧붙였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초대받지 않은 손님 논란 소식에 누리꾼들은 "청룡영화제 노수람 초대받지 않은 손님 논란 깜짝 놀랐네" "청룡영화제 노수람 초대받지 않은 손님 논란 무슨일인가 했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초대받지 않은 손님 논란 오해 풀렸으니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