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 신임 대구경북지사에 방경배(48) 본부장이 부임했다.
방 본부장은 1991년 한국수출입은행에 입행한 뒤 1992년 한국수출보험공사(현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설립되면서 자리를 옮겨 이후 국책사업지원팀장, 발전담수팀장 등을 역임했다.
방 본부장은 "대외적으로 유로존 경제의 장기 침체, 중국경제의 성장세 둔화, 유가급락 등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현장 경영을 통한 최적의 무역보험서비스 지원을 통해 대구경북지역의 중소'중견기업들이 안심하고 수출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경석 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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