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스타는 투잡중' 녹화에 소녀시대 유리, 기태영, 이본, 브라이언, 조달환, 재경이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우연히 시작했던 취미가 남을 가르칠 경지에 오른 스타들이 일반인을 상대로 한 소규모 원데이 클래스를 열며 투잡에 도전한다.
활발한 활동을 재개한 이본은 퍼스널 트레이너로 변신해 길었던 공백기와 나이를 무색케 할 만큼 굴곡 있는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평소 보디빌딩 자격증을 딸 만큼 운동 마니아인 그녀는 탄탄한 엉덩이와 등 근육을 만드는 특급 노하우를 전수하며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스타 6인의 특별한 클래스는 2월 18일 방송되는 '스타는 투잡중'을 통해 공개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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