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2015 대구'경북세계물포럼 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상태)는 17일 오후 2시부터 동대구역에서 설맞이 귀향객을 대상으로 가두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박 위원장은 "250만 대구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앞으로 대구를 먹여 살릴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하는 데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시발점이 세계물포럼"이라면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주 대회장을 비롯한 대회시설과 숙박시설을 방문, 대회 준비사항을 분야별로 점검하고 미비한 점은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또 "지난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국제대회의 성공은 무엇보다도 시민의 역량 결집과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는 것을 체험했다"며 "3월부터는 시'도별 투어를 통한 현장 중심의 홍보를 강화해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석민 기자 sukm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