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8시께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암리 한 편의점에서 한 괴한이 총기를 발사하고 불을 지른 후 도망가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결국 용의자는 사망한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총상이 있는 이들을 포함해 총 3명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이들 모두는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편의점 사장과 그 아버지, 같은 건물에 사는 남성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편의점 사장의 여동생과 사귀다 헤어진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있었던 상황.
현재 경찰은 용의자 차량을 충남 공주에서 발견하면서 수사범위를 축소하고 있었으나 끝내 용의자는 금강변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면서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