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명인간' 정태호·김범수, 밀당 오가는 사랑의 줄타기부터 브로맨스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투명인간' 정태호·김범수 사진. KBS

'투명인간' 정태호·김범수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의 MC 정태호와 김범수가 아슬아슬한 사랑의 줄타기를 한다.

오늘(11일) 방송될 '투명인간'에서는 6명의 MC들이 가마솥 공장에 찾아가 직장인들의 삶 속에 함께 젖어들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한 팀을 이뤄 가마솥 만들기에 돌입한 정태호와 김범수의 위험한(?) 밀당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사진 속 두 사람은 채에 흙을 걸러내는 작업에 몰두 중이다. 이는 마치 사랑의 박타기를 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동갑내기인 둘은 껌딱지처럼 함께 다니며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고. 특히 정태호는 다리를 다친 김범수를 위해 궂은 일 등을 도맡아 해 진한 우정을 입증케 했다는 후문.

무엇보다 이들의 잔망스러운 호흡은 음식을 준비하면서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관심을 집중케 하고 있다. 고무장갑을 끼고 부엌일에 나선 두 사람은 꼭 붙어 서로를 살뜰히 챙기며 화기애애한 토크를 이어갔다고 전해져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는 상황.

'투명인간'의 한 관계자는 "'투명인간'의 공식 짝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정태호와 김범수의 찰떡 호흡과 걷잡을 수 없는 입담은 시청자들에게도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할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투명인간'은 강호동, 정태호, 김범수, 하하, 강남, 육성재 등 6명의 MC들이 반복되고 고된 삶에 지친 직장인들과 현장에서 함께 호흡, 즐거운 회식을 통해서 따뜻한 힐링과 소통을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

정태호와 김범수의 활활 타오르는 위험한 브로맨스는 오늘(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투명인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