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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엔피노 전속계약 완료, "가수이자 배우로서도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전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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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피노 제공
사진, 엔피노 제공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이 엔피노와 전속계약을 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 엔피노의 관계자는 "그룹 신화의 전진(본명 박충재)과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그간 가수로서 뿐만 아니라 뛰어난 예능감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무한한 능력을 보여온 전진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전진이 신화 활동을 넘어 솔로 가수이자 배우로서도 더욱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전진은 신화 활동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내 왔으며 국내 무대를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 왔다.

이에 '엔피노'라는 새로운 둥지에서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 지 기대감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진의 엔피노 전속계약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진 엔피노 기대된다" "전진 엔피노 대박나겠네" "전진 엔피노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진은 최근 1년 9개월 만에 신화의 정규 12집 앨범 '위(WE)'로 컴백해 활동하고 있으며 전속계약된 엔피노는 모델 김영광이 소속된 회사로 영화 제작을 베이스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기획, 제작, 유통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회사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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