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월성원전 1호기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이상덕 새정치연합 경주지역위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허대만 포항남'울릉 지역위원장 등 5명이 위원을 맡아 월성원전 1호기의 재가동 철회와 노후 원전 폐쇄를 당국에 촉구할 방침이다.
특위는 탈핵 국회의원모임 등과 연계해 원전 안전 문제를 꾸준히 제기할 계획이다.
이상덕 특별위원장은 "안전 검증이 안 되고 주민 의사도 반영되지 않은 월성1호기의 수명 연장 결정이 철회될 때까지 싸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모현철 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