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월성원전 1호기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이상덕 새정치연합 경주지역위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허대만 포항남'울릉 지역위원장 등 5명이 위원을 맡아 월성원전 1호기의 재가동 철회와 노후 원전 폐쇄를 당국에 촉구할 방침이다.
특위는 탈핵 국회의원모임 등과 연계해 원전 안전 문제를 꾸준히 제기할 계획이다.
이상덕 특별위원장은 "안전 검증이 안 되고 주민 의사도 반영되지 않은 월성1호기의 수명 연장 결정이 철회될 때까지 싸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모현철 기자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