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태임 예원 사건 'SNL 코리아' 패러디해, 안영미 "언니 저 맘에 안들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사진, tvN 'SNL 코리아' 시즌6 캡처

28일 방송한 tvN 'SNL 코리아' 시즌6에서는 엠버가 호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태임과 예원의 사건이 패러디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 코너에서 안영미는 화가로 변신한 나르샤에게 초상화를 부탁, 완성된 결과물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다.

이에 자신의 초상화를 보고 나르샤에 "못생겼잖아. 언니 저 맘에 안들죠"라고 대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나르샤는 "너 왜 눈을 그렇게 뜨냐. 나이도 어린 게"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이에 안영미는 "추워서 그랬다"라고 다시 한 번 예원을 패러디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한편 27일 인터넷에는 이태임과 예원의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당시 영상이 게재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이태임의 욕설과 예원의 반말이 고스란히 담겨있었고 특히 앞서 욕설에 대해 사과한 바 있는 이태임과 달리, "반말을 하지 않았다"던 예원의 반말과 욕설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