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예술인 모임 '예(藝)사랑'은 지난달 말 새 집행부를 구성하고, 박오동 중원산업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김진혁 화가를 신임 사무총장으로 추대했다. 감사에는 박순이 무용가(대구교대 명예교수)를 추대했다.
예사랑은 2006년 건축'미술'무용'음악'연극'극악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 문화예술인 및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출범, 회원 상호간 교류와 지원에 힘썼다. 새 집행부는 내년 모임 설립 10주년을 준비하는 다양한 사업을 의욕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