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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 이현이 민낯 공개, 카메라 앞 거침없이 클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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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민낯이 공개돼 화제다.

8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 올해 33세인 이현이는 "데뷔 10년차, 결혼 2년차 여자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이현이는 피부팁을 묻자 "그럼 민낯이어야 한다. 잠시 클렌징 작업을 하겠다"며 카메라 앞에서 거침없이 클렌징에 나섰다.

이현이는 완벽한 민낯을 공개한 후 액체타입 에센스를 화장솜에 적시고 두드리며 피부 깊숙히 흡수 시켰다. 이현이는 "난 다른 기능보다 수분기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에센스 단계부터 안티에이징이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이현이는 에센스를 바르며 얼굴을 아래에서 위로 손으로 피아노 치듯 두드렸다. 그는 "피부가 쳐지는걸 방지할 수 있다. 난 지금도 팔자주름이 없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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