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최근 ICT'소프트웨어 융합산업 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3대 목표와 5대 전략과제를 제시했다.
경북도는 지난달 말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구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경북 소프트웨어 융합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정책 포럼'을 열고, ▷소프트웨어 융합 생태계 조성 ▷맞춤형 소프트웨어창업 환경 조성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풀 구축 등의 3대 목표를 밝혔다.
또 이를 위한 전략과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프트웨어시장 확대 ▷지역 소프트웨어 R&D 역량 제고를 위한 산학연 네트워크 강화 ▷소프트웨어산업 기초체력 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창업지원체계 구축 ▷지역 특성화 소프트웨어융합 클러스터 조성 ▷전문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 커리큘럼 마련 등을 내놨다.
경북도 우병윤 정무실장은 "경북은 구미, 경산, 포항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융합산업 발전을 위한 최적의 기반을 갖춘 지역"이라며 "도는 앞으로 미래창조과학부 공모사업인 소프트웨어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반드시 유치하고, 경북ICT진흥원도 조기에 설립하겠다"고 말했다.
정욱진 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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