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 특산물인 양파즙과 야콘즙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합천군(군수 하창환)과 율곡농협(조합장 강호동)은 지난달 28일 양파즙 및 야콘즙 1천800상자를 선적해 미국으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율곡농협은 지난 3월 미국 LA 노스게이트 마켓 노워크점에서 열린 경남 우수 농식품 홍보 판촉전에 참가해 양파즙 및 야콘즙 100만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양파즙은 피를 맑게 하고 다이어트 효능이 있어 육류를 많이 섭취하는 미국과 라틴아메리카계 주민들에게 적합하다"면서 "미국 현지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과 디자인을 개발해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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