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별별미술마을 8월까지 공연 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당극·오페라·창작발레·음악회

지난해 오페라
지난해 오페라 '포은 정몽주' 공연 모습. 영천시 제공

영천별별미술마을에서 공연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

영천시는 5월부터 8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마을 가래실콘서트'를 개최한다.

27일 마당극 '왕초품바'(한국전통문화체험연구소)를 시작으로 6월 24일 오페라 '포은 정몽주'(지음오페라단), 7월 29일 창작발레 '신나는 발레콘서트'(인천시티발레단)', 8월 26일 '경상북도 찾아가는 작은음악회'(영천청소년국악관현악단) 등이 영천시 화산면 가상리 별별미술마을 내 시안미술관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문화마을 가래실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 사업으로 영천시에서 올해 10월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 개최를 기념해 유치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구형을 놓고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
카카오 노조가 다음 달 파업 가능성을 예고하며 정진행 카카오 대표가 사내 공지를 통해 노사 갈등으로 인한 혼란에 사과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
정유라 씨는 어머니 최서원 씨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고 호소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28일 정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