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데스노트' 2차 티켓팅 시작, 여전한 인기 실감케 하는 예매처 오류도 시작
뮤지컬 '데스노트' 2차 티켓팅이 시작됐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4월 29일 1차 티켓팅 당시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돼 그 인기를 실감케 한바있다.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뮤지컬 '데스노트'는 만화 '데스노트'의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일본 공연계를 대표하는 쿠리야마 타미야가 연출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곡가로 꼽히는 프랭크 와일드혼이 음악을 맡아 수준 높은 뮤지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홍광호, 김준수, 정선아, 박혜나, 강홍석으로 구성된 화려한 원 캐스트로 연이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오늘 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티켓팅으로 각 예매처들은 네트워크가 원활하지 않아 자꾸 오류가 나고 있을 정도의 인기를 보이고 있다.
한편 뮤지컬 '데스노트' 2차 티켓 오픈은 6월 19일 프리뷰 공연을 포함해 진행될 예정이며, 6월 4일 오후 2시 하나프리티켓, 인터파크, 예스24, 옥션 등 전 예매처에서 실시됩니다. 관련 공지는 각 예매처의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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