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명숙 구미 선일서화연구원장 4체 천자문 서예·한자 교본 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형곡동 정명숙 선일서화연구원장이 최근 4체(해서·행서·초서·추사체) 천자문 서예·한자 교본을 발간했다.

붓글씨로 천자문을 4체로 쓰고, 뜻풀이를 해 한자 및 서예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예술적 가치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원장은 "일상생활 중 말과 글의 30% 이상이 한자가 차지하고 있어 그 뜻을 알기 쉽게 배우고, 전하기 위해 직접 붓으로 쓴 천자문 교본을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40여 년간의 서예 연구를 바탕으로 구미시립도서관과 경북도립도서관, 평생교육원 등에서 서예와 4군자 그림 지도를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