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형곡동 정명숙 선일서화연구원장이 최근 4체(해서·행서·초서·추사체) 천자문 서예·한자 교본을 발간했다.
붓글씨로 천자문을 4체로 쓰고, 뜻풀이를 해 한자 및 서예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예술적 가치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원장은 "일상생활 중 말과 글의 30% 이상이 한자가 차지하고 있어 그 뜻을 알기 쉽게 배우고, 전하기 위해 직접 붓으로 쓴 천자문 교본을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40여 년간의 서예 연구를 바탕으로 구미시립도서관과 경북도립도서관, 평생교육원 등에서 서예와 4군자 그림 지도를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백승주 "박근혜 '사드' 배치 반대하던 사람들…중동 이동에 입장 돌변"
통합 무산·신공항 표류…"TK 정치권 뭐했나"
장동혁 "'尹 복귀 반대' 의총이 마지막 입장…저 포함 107명 의원 진심"
음모론에 '李 탄핵'까지 꺼냈다…'민주당 상왕' 김어준의 변심?
성주서 사드 6대 전부 반출…李대통령 "반대 의견 내도 관철 어려운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