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유학생 치안봉사대 출동!…경찰서·대학 손잡고 2기 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서장 김훈찬)가 김천대학교와 손잡고 운영하는 제2기 외국인유학생 치안봉사대가 23일 외국인 운집지역을 중심으로 합동순찰 및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예방 캠페인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치안봉사대는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등 10개국 언어로 번역된 메르스 예방수칙 전단지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배포했다.

지난 4월 베트남, 네팔, 캄보디아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유학생들로 구성된 김천경찰서의 제2기 외국인 유학생 치안봉사대는 매월 한 차례씩 경찰과 합동순찰을 하고 외국인 사건 통역요원으로 활동하는 등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천 신현일 기자 hyuni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