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윤박 "허벅지 두껍고 종아리 가는 여자 이상형, 예정화은 내 스타일 아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라디오스타 윤박이 예정화에게 굴욕을 안겨 화제다.

윤박은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날 윤박은 "이상형이 허벅지 살짝 두껍고 종아리 가는 여자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이에 MC 윤종신은 예정화를 지목했지만 윤박은 "매력적이지 않다는 게 아니라 그 분의 얼굴이 내 스타일이 아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