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이미도, 과거 '해투'에서 19禁 발언 "남자만 보면 시선이 '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캡처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캡처

'라디오스타' 이미도, 과거 '해투'에서 19禁 발언 "남자만 보면 시선이 '거기'로"

배우 이미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미도는 과거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야한 동영상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중학교 3학년 때 친한 오빠가 보여줬다. 제목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전부 살색만 나온 영화였다"고 덧붙였다.

이미도는 "그 후로 한 일주일 동안 남자만 보면 시선이 '거기'로 가는 거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MC 유재석은 "이거 19금이다. 이미도 씨 너무 솔직하셔서 물어보면 다 말한다"고 했고, 김신영은 "공감 간다. 나도 그랬다"며 이미도의 발언을 수습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미도, 중3때 처음 접했다니!" "라디오스타 이미도, 솔직함이 매력적인 배우" "라디오스타 이미도, 친한 오빠도 동생한테 그런걸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