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이미도, 과거 '해투'에서 19禁 발언 "남자만 보면 시선이 '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캡처
사진. KBS 해피투게더3 캡처

'라디오스타' 이미도, 과거 '해투'에서 19禁 발언 "남자만 보면 시선이 '거기'로"

배우 이미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미도는 과거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야한 동영상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중학교 3학년 때 친한 오빠가 보여줬다. 제목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전부 살색만 나온 영화였다"고 덧붙였다.

이미도는 "그 후로 한 일주일 동안 남자만 보면 시선이 '거기'로 가는 거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MC 유재석은 "이거 19금이다. 이미도 씨 너무 솔직하셔서 물어보면 다 말한다"고 했고, 김신영은 "공감 간다. 나도 그랬다"며 이미도의 발언을 수습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미도, 중3때 처음 접했다니!" "라디오스타 이미도, 솔직함이 매력적인 배우" "라디오스타 이미도, 친한 오빠도 동생한테 그런걸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