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 24시간에 걸친 물빼기 작업끝에 바닥을 드러낸 마옥저수지. 빼낸 물의 양은 무려 3천 톤.
며칠 전 이곳에서 피라니아 4마리가 낚싯줄을 끊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환경당국이 저수지 물빼기에 들어갔는데요.
물이 빠진 저수지 바닥을 샅샅이 뒤졌지만 피라니아는 결국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피라니아가 다른 곳으로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은 희박한 상황입니다.
이번에 발견된 피라니아는 관상용으로 키우다 버린 것으로 추정되늰데요.
수많은 사람고 온갖 방법이 동원된 피라니아 소탕작전. 결국 허무한 해프닝으로 끝이났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