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 24시간에 걸친 물빼기 작업끝에 바닥을 드러낸 마옥저수지. 빼낸 물의 양은 무려 3천 톤.
며칠 전 이곳에서 피라니아 4마리가 낚싯줄을 끊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환경당국이 저수지 물빼기에 들어갔는데요.
물이 빠진 저수지 바닥을 샅샅이 뒤졌지만 피라니아는 결국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피라니아가 다른 곳으로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은 희박한 상황입니다.
이번에 발견된 피라니아는 관상용으로 키우다 버린 것으로 추정되늰데요.
수많은 사람고 온갖 방법이 동원된 피라니아 소탕작전. 결국 허무한 해프닝으로 끝이났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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