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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최지우, "수수밭에 가봐야 겠어, 꽃다발 저기 있지 않을까"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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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방송 캡쳐
사진. tvN 방송 캡쳐

삼시세끼 최지우

삼시세끼 최지우, "수수밭에 가봐야 겠어, 꽃다발 저기 있지 않을까" '폭소'

지난 1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방송말미에 다음주 예고편이 방송됐다.

이서진과 옥택연이 잠자리에 들려는 순간 문 밖에서 "이리오너라" 하는 목소리가 들렸다. 깜짝 놀란 이서진은 보조개를 만개하며 최지우를 맞이했다.

옥택연은 최지우를 보며 "김치 담그러 오신거예요"라며 농담을 던졌다.

최지우는 앞서 이서진이 배우 김하늘에게 꽃다발을 건네주는 방송을 본 듯 "나 수수밭에 좀 가봐야 되겠어"라며 "꽃다발 저기 있지 않을까"라고 말해 폭소캐 했다.

삼시세끼 최지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최지우, 이서진 좋겠네","삼시세끼 최지우, 최지우 예뻐","삼시세끼 최지우, 나PD 이서진 밀어주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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