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류공원의 밤, 클래식 곡 들으며 낭만 피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7일 야외음악당 연주회…청량한 곡 위주로 골라

대구문화예술회관은 6일(목)과 7일(금),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인 대구-썸머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준비한 8월의 축제(DAC 페스티벌) 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대구국제오페라축제오케스트라(DIOO)와 함께 지휘자 이재준, 소프라노 이윤경, 테너 박신해, 트럼피터 한만욱이 출연해 유명한 클래식 곡과 영화음악 등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6일은 '야외에서 감상하는 영화 속 클래식'을 주제로 꾸며진다. 영화 의 '울게 하소서'와 영화 에 삽입된 '백조의 호수' 등을 연주한다. 7일은 '왈츠와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꿈'이란 제목으로 왈츠의 아버지 요한 스튜라우스의 '비엔나 왈츠 메들리와 헝가리안 폴카', 그리고 프랑스 작곡가 샤를 구노의 오페라 중에서 발췌한 곡들을 들려준다.

최현묵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첫 주, 야외에서 청량감이 감도는 음악 선율과 함께 문화 피서를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석 무료. 053)606-6131,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