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용팔이' 박혜수, 주원 동생으로 호흡…촬영 현장서 다정한 남매 케미 '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네이버 V앱 영상 캡처
사진. 네이버 V앱 영상 캡처

'용팔이' 박혜수, 주원 동생으로 호흡…촬영 현장서 다정한 남매 케미 '폭발'

배우 주원은 5일 네이버 V앱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용팔이' 첫 방송이다. 시청률 맞추기를 해보자. 맞추는 분들에게는 선물을 줄 것"이라며 "내 동생을 소개하겠다. 궁금하지 않으냐.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하며 극 중 동생 역을 맡은 박혜수를 소개했다.

이어 등장한 박혜수는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하며 주원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첫 방송한 SBS드라마 '용팔이'에서는 한신병원 외과 레지던트 태현(주원 분)이 동생 소현(박혜수 분)을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현은 병이 있는 동생 소현을 위해 조폭의 상처를 치료해 주는 등 돈을 벌며 헌신했고, 소현은 이런 오빠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과거 회상 장면에서 태현은 병이 있어 아무 음식이나 먹지 못하는 소현을 위해 직접 밥상을 차려 내왔다. 태현은 "힘들어도 조금만 기다려. 오빠가 너 얼른 치료해서 이런 거 얼마든지 먹게 해 주겠다"고 말하며 동생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드라마 '용팔이'는 장소불문,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한 '용팔이' 1회는 11.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