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백년손님' 전 프로게이머이자 배우 김가연의 남편인 임요환이 둘째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MC 김원희)에는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배우 김나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희는 "임요환-김가연 부부에게 둘째가 태어났다. 오늘로서 59일(녹화 당일기준) 밖에 안 된 공주님이다"라며 임요환의 품에 안겨있는 둘째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11년 8세 연상 김가연과 백년가약을 맺은 임요환은 올해 8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 아이는 게임 속 캐릭터의 이름을 딴 '마린이'라는 태명으로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