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비정규직-대구시교육청 급식비 지원 놓고 신경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급식비 지원을 놓고 학교비정규직들과 대구시교육청 간의 신경전이 좀체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시교육청이 내년부터 학교비정규직에 대한 급식비를 지원하기로 했으나 이들이 지원 금액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고 있어서다.

시교육청은 최근 학교비정규직인 교육공무직원에 대해 급식비를 지급하기 위해 1인당 월 10만원의 급식비를 산정, 2016년도 본예산에 편성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공무직원에 대해 월 10만원의 급식비를 지급할 경우 퇴직금 증가액을 포함해 내년에만 119억원의 예산이 추가로 투입된다"고 했다.

하지만 대구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앞선 교섭 당시 잠정 합의한 대로 월 13만원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