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춘양초교, 천하장사 이태현 초청 씨름교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 춘양초등학교(교장 류시언)가 2일 '천하장사 이태현 초청 일일 씨름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한 것으로 초교생들에게 씨름을 보급하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게 기획한 프로그램. 천하장사 출신 이태현 씨는 현재 용인대 격기지도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이날 춘양초교 5, 6학년 학생 48명은 이태현 교수로부터 샅바 잡는 법과 앞무릎치기, 뒷무릎치기, 안다리걸기, 밭다리걸기 등 다양한 기술을 배우며 직접 씨름 경기도 해봤다.

춘양초교 류시언 교장은 "이태현 선수가 학생들에게 인기가 참 많았다"며 "학생들로선 씨름을 접하고 배워볼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됐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