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복문화재단 소설가 엄창석 씨 등 4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복문화재단(이사장 김동구)이 25일 제29회 금복문화상 4개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는 문학부문 엄창석(소설가), 음악부문 이현(테너), 미술부문 박남희(서양화가), 무용부문 손혜영(한국무용가) 등 4인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각 1천만원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다음 달 5일 오전 11시 30분 대구 달서구 장동 ㈜금복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금복문화상은 1987년 제1회 시상을 시작으로 매년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250여 명의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선정, 시상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