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전기에너지과 1학년에 재학 중인 허창희 씨가 27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최한 '2015 전기안전 콘텐츠 공모전'에서 광고 부문 대학부 금상을 차지했다.
허 씨는 '우리 아이를 지키는데 걸리는 시간 3초'라는 작품을 출품해 호평을 받았다. 콘센트에 커버를 씌우면 어린이들의 감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광고로 표현한 작품이다. 3초는 콘센트 커버를 씌우는 데 걸리는 시간이다.
허 씨는 "전기안전에 대한 캠페인은 많지만 아이들의 감전사고 예방에 대한 내용은 자주 보지 못해 작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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