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수문학상 이우걸 '주민등록증', 신인상 박경화 '허공에 기대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시조의 거목이며 김천 출신인 백수 정완영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제1회 백수문학상'백수문학신인상 수상작으로 이우걸 시인의 '주민등록증'(백수문학상), 박경화 씨의 '허공에 기대다'(백수문학신인상)가 선정됐다. 이우걸 시인은 상금 1천만원, 박경화 씨는 상금 500만원을 받는다.

시상식은 31일(토) 오전 11시 김천시 대항면 파크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시상식 전 이정환 시조시인의 '다른 목소리의 출현과 백수 정완영의 시조' 문학 강연이, 시상식 후 김천에 있는 백수문학관, 직지문화공원, 직지사를 탐방하는 문화 체험이 진행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