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희와 결혼 비, 소속사들 입장 들어보니 "사실무근"…다섯 번째 결혼설 '진짜는 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스타투데이
사진. 스타투데이

김태희와 결혼 비, 소속사들 입장 들어보니 "사실무근"…다섯 번째 결혼설 '진짜는 언제'?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크리스마스이브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20일 김태희와 비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김태희와 비가 결혼한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앞서 월간지 '우먼센스'는 오는 22일 발매되는 송년특집호에서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의 깜짝 결혼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우먼센스' 보도에 따르면 비와 김태희는 오는 12월 2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지만 각 소속사 측은 결혼에 대해 부인했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3년 1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3년 가까이 사랑을 키워왔다. 그 후 둘은 바쁜 일정 중에도 틈틈이 서로를 챙기며 애정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