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브로(대표 권성용)가 매일신문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64호 천사가 됐다.
경산에 있는 카페 커피브로의 권성용 대표는 결혼 후 아이가 태어나고서 비로소 아이들을 위한 나눔의 소중함을 느꼈다. 권 대표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면서 2년 전부터 매월 3만원씩 어려운 형편에 있는 아이들에게 후원하고 있다. 카페를 시작한 뒤에는 후원 금액을 늘렸고, 특히 이번 12월 한 달 동안은 판매 수익금 전액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할 것이다"고 나눔의 기쁨을 전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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