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대구 댄스아카데미 페스티벌'이 4일(금) 오후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청룡홀에서 개최된다. 웃는얼굴아트센터와 대구무용협회 공동 주최로 대구의 6개 무용학원 팀이 다양한 장르의 순수무용 공연을 선보인다. ▷장수경무용학원 '지젤'(발레) ▷김숙희무용학원 '쟁강춤'(한국무용) ▷더엠무용학원 '꽃들의 인어'(현대무용) ▷포즈발레학원 'Pas de Quarte'(발레) ▷아트무용학원 '야행성'(현대무용) ▷예인무용학원 '소나기'(현대무용)이다. 강정선 대구무용협회장은 "무용 교육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학원가의 춤과 교육이 살아야 무용이 활성화될 수 있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 기획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전석 무료. 053)584-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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