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중소기업 정책금융기관인 신용보증기금과 IBK기업은행이 창업 및 우수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3일 '창업 및 미래가치 우수기업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우수기업의 발굴 ▷수요자 중심의 투융자 지원 ▷경쟁력 개선을 위한 다양한 비금융지원 등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업무 분야에 협업체제를 구축한다.
특히 창업, 문화콘텐츠, 유망수출기업 등 미래가치 우수기업에 대한 보증'대출'투자'컨설팅 등 정책지원 채널이 다양화됨에 따라 중소기업인들의 금융 편의 제고 및 경제정책 만족도가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보 서근우 이사장은 "중소기업지원 선도기관인 신보와 기업은행 간 최초로 포괄적 협업체제의 기틀을 마련한 이번 업무협약이 정책금융기관 역할의 지평을 넓힌 창조적 사례로 평가받을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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