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아이가 다섯' 출연, 중학교 때 '최강 노안' 이었다구? 졸업사진 보니 '엥?'
배우 임수향이 '아이가 다섯'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중학교 시절 노안으로 놀림받은 사실을 전했다.
지난 5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임수향의 졸업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임수향은 현재의 모습과 비슷한 듯 다른 앳된 모습을 보였고 다소 평범한 얼굴을 한 소녀의 이미지를 강하게 발산시키고 있다.
이날 임수향은 중학교 당시 최강 노안이라 놀림 받았다는 사실을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향이 출연을 확정한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내년 2월 첫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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