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수향 '아이가 다섯' 출연, 중학교 때 '최강 노안' 이었다구? 졸업사진 보니 \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임수향 '아이가 다섯' 출연, 중학교 때 '최강 노안' 이었다구? 졸업사진 보니 '엥?'

배우 임수향이 '아이가 다섯'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중학교 시절 노안으로 놀림받은 사실을 전했다.

지난 5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임수향의 졸업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임수향은 현재의 모습과 비슷한 듯 다른 앳된 모습을 보였고 다소 평범한 얼굴을 한 소녀의 이미지를 강하게 발산시키고 있다.

이날 임수향은 중학교 당시 최강 노안이라 놀림 받았다는 사실을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임수향이 출연을 확정한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내년 2월 첫방송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