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총선 출마합니다] 대구 서구-윤두현 전 靑 홍보수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떠나는 서구' 막기 위해 숙원 사업 해결

윤두현(54)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22일 내년 총선에서 대구 서구 출마를 발표했다.

윤 전 수석은 이날 서구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구는 한때 대구 경제를 이끄는 기관차였지만 지금은 가장 발전에 목말라하는 지역이고, '떠나는 서구'란 말을 들을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다. 언론사, 청와대에서 쌓은 국정 경험을 바탕으로 서구 주민과 함께 지역의 숙원 사업을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가 후반부에 이른 만큼 국민과 나라, 박근혜정부를 진정으로 원하는 진실한 사람으로서 적임자다"고 강조했다.

윤 전 수석은 선거 공약으로 ▷도시철도 4호선 순환선 건설 ▷서부복합환승터미널 건설 ▷교육환경개선 ▷서구 내 각종 재개발 사업 시행 등을 제시했다.

경선룰과 관련해 그는 "민주주의 원칙을 바탕으로 지역과 화합하는 공천 경쟁이 돼야 하며 중앙당이 이를 합리적으로 결정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심인고, 경북대를 졸업한 윤 전 수석은 YTN 보도국장, 청와대 홍보수석,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