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이 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 부본부장은 23일 서울시 서초구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시상식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부본부장은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전'후의 비교자료 분석을 통해서 본 약사 주도 대국민 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에 관한 연구'란 주제로 논문을 발표, 최우수상을 받았다.
논문의 내용은 대구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담배 및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실시한 후 아이들의 인식 변화를 비교 분석한 것으로 교육의 효율성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부본부장은 대구가톨릭대학교 약학과 석'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약학대학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회원들의 학술 연구 증진과 우수 논문 발표를 통한 학술 교류 및 약학 연구 발전을 위해 매년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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