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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진세연, '고품격 짝사랑' 첫만남이 탈의실?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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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종학 프로덕션 제공
사진. 김종학 프로덕션 제공

정일우-진세연, '고품격 짝사랑' 첫만남이 탈의실? '아찔'

정일우와 진세연이 탈의실에서 아찔한 첫만남을 가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재생수 1억 2백만뷰를 달성하는 등 중국 대륙을 뒤흔드는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고품격 짝사랑'(주연 정일우, 진세연/ 연출 지영수/ 극본 신유담/ 제작 김종학 프로덕션, 소후닷컴)이 지난 12월 28일 국내에서도 전격공개 돼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더욱이 '고품격 짝사랑'은 케이블 VOD, 네이버, 곰티비, 티빙, 웹하드, 씨네폭스, 맥스무비 등 다수의 온라인 사이트에서 동시 공개되는 파격적인 마케팅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가운데 정일우(최세훈 역)와 진세연(유이령 역)의 첫 만남이 담긴 19금 탈의실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고품격 짝사랑'은 키우는 신인마다 톱스타로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차세대 까도남 '세훈'이 우연히 만난 산골 철벽녀 '이령'을 캐스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코믹 로맨스이다.

오는 30일, 공개된 스틸 속 이령은 탈의실에서 상의를 홀딱 벗은 채로 세훈과 정면으로 맞닥뜨린 모습. 특히 두 사람은 얇은 천막 하나를 사이에 두고 강렬한 아이컨택을 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더욱이 당황해 놀란 토끼 눈이 된 이령과 반대로 세훈은 태연한 표정으로 이령을 똑바로 응시하고 있다. 첫 만남부터 파격 그 자체인 세훈과 이령의 모습이 향후의 전개에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어 순백의 드레스로 갈아입고 여신 자태를 뽐내는 이령을 복잡 미묘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세훈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세훈은 이령에게 푹 빠진 듯 그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이에 세훈과 이령이 황당한 첫 만남을 뒤로하고, 과연 어떤 사이로 발전하게 될지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본 장면은 '고품격 짝사랑' 파주 실내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것으로 정일우, 진세연 두 사람은 첫 촬영부터 환상의 호흡으로 자칫 쑥스러울 수 있는 탈의실 장면도 NG없이 한 번에 끝내 스태프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이에 '고품격 짝사랑'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 측은 "정일우-진세연이 첫 촬영부터 열연을 펼친 덕분에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특히 진세연은 몸을 사라지 않고 탈의 연기를 과감하게 선보여 그 덕분에 재미있고 흥미 진진한 장면이 만들어졌다"고 밝힌 뒤 "달달한 로맨스와 코믹 사이를 넘나들며 여러분에게 빅 재미를 선사할 '고품격 짝사랑'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정일우와 진세연의 코믹 달달 케미가 돋보이는 '고품격 짝사랑'은 총 20부작으로 28일 국내 케이블 VOD, 네이버, 곰티비, 티빙, 웹하드, 씨네폭스, 맥스무비 외 8개 사이트를 통해 월, 목 매주 2회차씩 공개되며, 1월 초에는 3사(SK, KT, LG) IPTV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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