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퇴근길 달구벌 대로 이삿짐 차량 화재…1시간여 극심한 정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후 6시 49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만촌네거리 방향으로 신호 대기 중인 이삿짐센터 차량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차량 내 운전석과 일부 이삿짐을 태우고 5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화재로 2개 차로의 차량 통행이 막혀 이 일대가 1시간 넘게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과열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