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베, 연말연시 '영화 삼매경'…스타워즈 등 3편 감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연말연시 휴가 기간 '영화 삼매경'에 빠졌다.

아베 총리는 1일 도쿄 미나토(港)구의 한 영화관에서 부인 아키에(昭惠) 여사 등과 함께 일본과 터키의 교류를 그린 양국 합작 영화 '해난(海難) 1890'을 감상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지난달 28일 밤 휴가에 들어간 이후 3편째였다.

아베 총리는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봤다. 또 지난달 29일에는 2차대전때 유대인들에게 일본행 비자를 발급, '일본의 쉰들러'로 불리는 외교관 스기하라 지우네(杉原千畝·1900∼1986)의 삶을 영화화한 '스기하라 지우네'를 감상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