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박보검 예뻐하는 라미란에게 투덜 "왜 택이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응답하라 1988' 류준열이 박보검에 폭풍질투해 눈길을 모은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은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휴방했고 '응답하라 1988 비하인드' 방송으로 대체돼 촬영장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라미란은 류준열이 입고 있는 두꺼운 겉옷을 보더니 "택이(박보검) 줘, 우리 택이 춥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류준열은 서운한 마음에 "왜 택이를 주느냐"고 투덜거렸고, 라미란은 "넌 뭐 많이 입은 것 같은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류준열은 박보검에 눈을 흘기면서 질투심을 내비치더니, 이내 두 사람은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뜨거운 우정을 보였다.

그러자 라미란은 "덕선(혜리)이 놔두고 둘이 연결되는 거 아니냐"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