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달간 붕어빵으로 점심 먹기로" 이철우 대구 달서병 예비후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서병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이철우 변호사가 앞으로 한 달간 점심을 붕어빵 노점에서 구입한 붕어빵으로 먹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변호사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노상에서 붕어빵을 구워서 파는 노점상들은 서민들의 상징적인 모습이자 어려운 시절의 추억이 있는 곳"이라면서 "서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고 격려한다는 차원에서 수행원들과 붕어빵으로 점심을 먹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에 따르면 달서병 지역에는 점포도 없이 거리에서 붕어빵을 구워 파는 노점이 30여 곳 있다.

이 변호사는 "힘든 선거 홍보를 하다가 허기를 채우기 위해서 붕어빵을 사러 가면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고 격려를 많이 해줘 감사하다"면서 "붕어빵 노점 한 곳에서 한 번씩 팔아주더라도 30일은 걸린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정치도 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실속 있는 정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